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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이 게임을 안 한 사람은 나 밖에 없겠지, 란 기분으로 네타바레를 대량 투척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안 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마음가짐과 글가짐이 태도가 다르다 <) 접기같은 건 안해 난! ㅇAㅇ <좀 해라. ...아니 좀 접어야겠... 뭐냐 이 스압.
며칠 전이 생일이었어요 'ㅅ'*
...마감의 끝에서 죽어가고 있었기에 오프라인 친구 만나서 밥조차 못 먹었지만 _ㅠㅁ)_ 아무튼 그 와중에도 동생님과 친구님과 나님(...?)이 선물을 주셨지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물론 내 입으로 날짜를 밝히고 내놔 짤짤 하면서 뜯어낸 거지만 한점 후회도 없다.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느니 나무를 흔들겠어요! 왜냐고! 나부터가 떨어질 타이밍 댑다 못 잡는 눈새 감이기 때문이야! (...그런고로 제게 언질 좀 주세요. 저, 저 마음만은 태평양인데... 시간관념이 없어서... ;_) 그리고 친구님이 퍼펙트하게 타이밍 맞춰 배송해준 선물. ![]() 물에 띄우면 무지 예쁠 것 같지만 안 뜨겠지... 아니 일단 자리가 없지만. 그리고 타이밍은 안 맞았지만 동생님이 나나나 벽시계! >ㅁ)/ 라고 한 리퀘에 부응해준 선물. ![]() 앤드 가방 찾아 삼만리를 헤매다 반쯤 포기하고 싶어졌을 무렵, 백화점에서 만난 운명의 데스티니. ![]() 지갑은 원래 갖고 있는 소노비 지갑을 크기 비교 삼아서 찍은 겁니다 /3)/ 다들 감사해요 사랑해요 />3)/ 그런데. ...뭐지, 이 미묘한 금삐까의 향연은. 다 취향이라서 부정할 수도 없는 이 난감함은. ps. 지나가다가 하나 더 샀던 마음에 드는 가방. 50,000원 짜리를 38,000원으로 후려친 나님 존중 좀 /' ^)/ ![]() ![]() 제목 : La vie en Rose 사양 : A5 / 100P / 칼라 유광 표지 / 행사 : 2월 7일 3회 유희왕 온리 이벤트 [슈퍼 유덕 대전] 위치 : 세미나실 아키 2-2 장르 : 카이야미 베이스 진 DM2~계승된 기억~ 패러렐 참가 : Hylls & 국수집 안주인 딱 원고 2개 실리는데 저 페이지를 보라... 오늘의 저에게 시간을 땡겨 쓴 과거의 나 놈들 덕분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2222222222222222222 국수집 안주인님의 명문을 빌려옵니다. 자세한 소개 그런거 나중에 하고 일단 마감하고 있어요 오늘이 마감날이예요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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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루크 좋죠!!!!!!!! <- ..by 쇼코라 at 10:19 한대양/ ....아아 아 .. by 휠스 at 0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한대만쳐 at 02/09 Josephin님/ 그쵸그쵸.. by 휠스 at 02/09 월양님/ 감사합니닷!! >3< by 휠스 at 02/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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