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작된 바톤 러쉬 1 - 돌발 바톤
돌발바톤..인 척 하는 공수문답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갑작스럽습니다만,
펜릴님. 키사라냥. 티즈님. Josephin님. 패스님. + 크림냥

...뜬금없는데다 사적인 교류도 별로 없는 분께도 넘겨드려 죄송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마음 내키시면 받아가주세요. (수줍) 근데 마지막에 그댄 해라. 꼭 해라. 트랙백도 날려!! ㅇㅍ)/
선정기준은 -이 분이 답변하시면 정말 뿜길 것 같아. (...) /애정입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질문도 답변도 재미없군요. 역시 지구님 말씀대로 이 문답의 정체성은 돌발문답을 가장한 호모(차별용어)문답이었나.

다음은 양다리 문답!!!!!! 아놔 ㅍㄹ님 용서하지 않겠어!!!!!! ㅠㅠ

문답은 접습시다. 우걱우걱.


*突然バトン-돌발바톤*

■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関係?
■갑작스럽습니다만,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유쾌한 개그센스와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나시는 샤이닝 스타. 푸른별 지구거북님이십니다.
모 OR커뮤에서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스토킹하고 있습니다. 유후~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지구님께 얹혀 살고 있습니다. 꺄악. XD <-처맞는다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称? BL推奨? 百合推称?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 BL추천? 백합추천?

주인공이 남자면 BL 아님 노말. 주인공이 여자면 노말 아님 백합. (...야)
기본적으로 오피셜 '관계'를 중시합니다. 허울뿐인 히로인이나 히어로보단 뜨겁게 불타는 사나이의 크로스카운터 우정, 찬란히 빛나는 여학교 선후배의 로망, 집착과 집념의 라이벌 구도에 불탑니다. 으럅.
소꿉'친구'는 좋아하지만 스타트 시점부터 소꿉친구가 애인되어있는 상황은 명명백백하게 '연애관계 설정하기 귀찮았다'는 의도가 다분해서 재미없습니다. 모 만화를 빗대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성향? ...에에또 일단은 BL...?
보이즈는 아닌 것 같지만. 소년보단 청년이 좋아요. 'ㅂ)/
그렇지만 위에 말했다시피 오리지널이건 패러렐이건 주인공이 남자면... (하략)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친우. 기사. 민들레 속성. -아이템이 아니잖아 자가 태클 한번 거하게 걸어주고.
현실에서의 모에 아이템이 아니라 그림에서의 모에 아이템인가요오- 그럼 사슬교복. 죄송합니다 이따위 취향이라. 세상의 학생들에게 미안해요 /꾸벅꾸벅


■突然ですが、そのアイテムは受に? 攻に?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 공에게?


3신기... 아니 3종 속성은 攻에게, 모에 아이템 속성은 누구라도 좋습니다. 그치만 역시 攻이 하고 있는게 더 좋나? 으음으음. 受가 하고 있어도 좋지만. 랄까 대놓고 문답에서 攻受라고 말하지 마 검색에 걸리면 책임질거냐 버럭.
...이제와서 싶지만서도.

근데 역시나 갑작스럽지만, 저처럼 受가 거의 디폴트로 '누구인지 정해져있는' 상황에서는 受에 취향반영을 할 수 없다구요. 취향을 거론하자면 얘를 가지고 노느냐 아니냐에서 이미 떨궈지기 때문에. 캐릭터에 하닥하닥 모에로 파이어 하는 건 어디까지나 攻 쪽에 가깝고. 음.
...랄까 여기까지 말 안해도 되잖아 나!? OTL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타입의 공or수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受는 거의 디폴트라서... (먼산) 친구&동료의 발목을 질질질 잡아끄는 무능력 즐초딩 찌질계만 아니면 됩니다. 근데 대충 다 그렇지...? (다시 한번 먼산)
아, 무능력 즐초딩 찌질계라도 자신있는 타입은 좋아해요. 거의 나르시스트 급으로 뻔뻔해야함. 무능력 즐초딩 찌질계인데 나르시스트란게 중요하므로 정말 유능한 캐릭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랄까 유능한 나르시스트면 그건 攻계잖아. []

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攻계는 호모(차별용어)일 경우 오덕한 회화법을 써서 미키신 계열. (...) 좀 풀어 말해서 친우. 좀 더 풀어 말해서 '주인공과 여자애가 잘되도록 다리도 놔주고 응원도 하지만 은근히 그녀만이 알 수 있도록 너 꺼져 오라를 무의식 중에 흘리고 있는 얀데레'. (...) 남 보기 좋은 남자. 나 보기도 좋은 남자. 그러나 여자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중입니다. 뭐야 이건. 찌질하잖아. [요 몇 년 본 호모사이드 친우 중 가장 격하게 취향이었던 건 서몬나이트 2 드라마 시디 버전 익시아(...). ▶◀아르스 지못미. 뭐라고? 호모가 아니지 않냐고? 농담이지? ]
백합일 경우도 호모와 상동. 그치만 이쪽은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수용할 마음이 있습니다. 랄까 아직 덜 겪어봐서 그런가. [...]
단, 노말일 경우는 친우 격반대. 안이해. 안이하다구.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남녀 사이에 애정이 싹틀 것 같으냐...!!! (호모는? 란 태클은 나눠먹을까요 우리? /냠냠) 아, 그치만 어릴 때 부터 같이 자란 '원수'지간은 좋아합니다. 안이한 츤데레 말고. (강조)

...댑다 길어 뭐야 이거 무서워.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수는?


...일단 없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말해놓고 그런 타입에 홀랑 넘어가면 좋아한다 대놓고 말할 수도 없어져 버리니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처절한 사태는 처음부터 회피하겠습니다.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受가 주인공일 경우 이미 걔를 캐릭터로 보진 않아서... [] 캐릭터 자체로의 선호도라면 攻을 좋아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거야, 이미 '주인공'이 된 이상 어느정도 시나리오를 위해 희생할 수 밖에 없는 스러진 캐릭터성을 볼작시면 거기에 원맨모에하긴 좀 힘들죠.
그리고 주인공에 모에한다는 건 攻이 될 적절한 상대캐릭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 ^ㅂ^ ...다시 한번 외치지만 료지 네놈을 용서하지 않겠다. (응? )


■突然ですが、リバーシブルは平気?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케이스 바이 케이스. 상호상애라면야 뭐 상관없지 않냐고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타입은 까놓고 보면 攻이 압도적으로 손해보는 역할인 편이라, 최소한 잠자리에서라도 리드하지 않으면 인생 살아서 뭐하니(...)란 느낌으로 고정됩니다.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好き?(兄弟とか、教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
(형제,사제관계 등)

형제도 사제도 좋습니다. 부모도 좋죠. 생판 모르는 사이도 좋습니다. 수만가지 관계에서 수만가지 버닝이 피어나는 법. 그러나 호모(차별용어)라면 친우가.. <-그만해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싫은 건 아니고- 따지고 보면 하극상 선호니까 권력의 관계구도가 커플링에까지 고스란히 이어지는 건 좀 심심해합니다.
기본적으로 '에로는 패러디에서 하세요' 라는 느낌의 친구 이상 커플 미만의 구도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힘의 상하구도가 곧바로 베드인으로까지 직결될 수 있는 관계는 보는 목적 자체가 어긋난달까... 아, 그 관계 자체의 그림은 좋아합니다! 단기에로가 가능하잖...!!! <-탕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톰점, 특징은?


집착계광공. 점잖게든 화끈하게든 受에게 미쳐있는 타입.
...전 기본적으로 (자가 패러디 버전) 백마 왕자님도 맛이 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신 뭐야. 인생 그렇게 살면 안돼. 난 좋지만. (탕)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좋아하는' 수 타입이라면...
머리 좋고 재치 있고 능력 있고 인기도 많고 아무튼 킹왕짱 잘나고 잘나고 잘나서 우주를 평정할 수 있는 타입이 좋습니다! XD

...네, 알아요. 이런 질문 아닌거 안다고요. 저 왜 주인공 총수파인거죠? (눈물)

나 정말로 아르스는 취향이 아니었다구. (in 서몬나이트 2 드라마시다) 물론 역사상 최강의 소환사이긴 했지만 캡 찌질해. 차라리 멍뎅한 마그나가 당사비 27배쯤 낫다. 그런데 왜 익시아도 아르미네도 그런 남자에게 목매고 있는겨. 그리고 난 왜 익시아X아르스에 불타냐고. 익시아 아까워 아까워 아까워 아까워... OTL


■突然ですが、描き(書き)易い年頃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20대. 원래 자기 연령대가 쓰기 쉽잖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30, 40 넘어도 소녀만화 소년만화 그리는 작가님들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突然ですが、雑誌は何を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안 읽습니다. ...잡지는 쌓아둘 공간이 너무 모자라요; 패션잡지 같은 건 스크랩만 하고 버려...야 겠지만 책을 버리지 못하는 성격 상 OTL


■突然ですが、読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처음부터. 목차나 광고도 빼지 않습니다.


■突然ですが、新聞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읽기는 읽습니다. 일단 회사에서도 읽어야하는 위치고...
...그런데 정말 갑작스럽게 화제가 바뀌는군요!? OTL


■突然ですが、雑誌で読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만화잡지 얘기였어!? (2)
네. 랄까 잡지가 아니라 단행본 파라서.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물론 갖고 있습니다. ㅇ3ㅇ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い同人誌は? どのくらい注ぎ込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음... 아마 제일 많은 건 봉신연의가 아닐까 예상 중입니다. 공을 굳이 들였다기보단, 국내코믹시장이 부흥하던 시기에 전국을 휩쓴 광풍이라. 저도 굉장히 좋아했고요.
지금 다시 보면 이딴 거 왜 샀나 싶은 것부터 어머니 이 분은 어째서 프로로 가지 않으셨나요 쳐울고 싶은 것까지 다종다양. ...그런 의미에서 암모나이트 님 현재 근황 아시는 분? ㅠ_ㅠ


■突然ですが、料理は作る? 好き? 上手?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 좋아합니까? 능숙?


...가끔 제 취향의 음식을 먹기 위해 만들긴 합니다만 절대 잘 못 만듭니다. (잘못된 한국어의 실례)
편식하는 인간이 요리를 잘 할 리가 없잖아... OTL


■突然ですが、エロ描いて(書いて)ますか?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현재진행형이라면 아니오. 인생을 통틀어 한번도 라고 묻는다면 양심에 손을 얹어서 아주 조금 찔리니 과거를 묻지 마세요로 일관하겠습니다.


■突然ですが、描いてる(書いてる)方は自分のエロ度合い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12금 미만의 휠스라 불린 몸입니다.
한때 연성했던 것도 솔직히 15금 이상으로 봐줘도 될지 미지수. -_);


■突然ですが、エロ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다리. /처맞
...랄까 신경쓸 정도로 많이 쓰거나 그려본 적 없어요... OTL


■突然ですが、健全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그러니까 그 こだわり가 뭐냐구...
캐릭터에 따라 틀리니까 딱히 그런 건 없습니다만? ㅇ3ㅇ


■突然ですが、描かれて(書かれて)るカップリングは一つ?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카이야미. (0.03초)
순간 문답을 보는 분들의 짜식은 시선이 강렬히 느껴졌어. (...)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동경마인학원(샤우트), 성검전설(스퀘어), 카이야미(유희왕).
...개연성이라곤 손톱만치도 안 보이는 이 나열은 대체 뭐지.
by 휠스 | 2008/01/15 13:14 | └신뢰불가 문답들 | 트랙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hylls.egloos.com/tb/17001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Under the Vi.. at 2008/01/18 12:42

제목 : 복귀 기념 돌발 문답.
간만에 시작된 바톤 러쉬 1 - 돌발 바톤 by Hylls 블로그를 방치하고 룰루랄라 놀고 있었더니 휠스냥이 대전차지뢰를 던졌다. 하나도 아니고 두 개를. (야!!!) 크윽... 도전을 당하면 응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나의 거지 근성;을 꿰뚫어 보고 한 짓이냐! 하면 될 거 아냐 하면!!! 히키코모리 상태를 파기하고 허둥지둥 작성한 언제나처럼 길고 난잡한 돌발 문답부터 나갑니다. 두고 보자 (뿌드드드드득) [#M_ 보실 분은 보시고 마실 분은 ......more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1/15 13:43
그 짜식은 시선 중에 저는 없어요!!!
....대신 에로 항목 대답을 볼 때는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쇼코라 at 2008/01/15 15:48
..............................과거 하니까 생각났습니다만.
얼마전 부모님이 멋대로 집 컴퓨터를 버리고 새걸 사신 바람에, 고이 모셔둔 휠스님의 그 과거가 봉인된 디스켓(봉XX의 팬픽)은 영원히 풀 수 없게 되어 버렸다던가 하는 슬픈 이야기가...
Commented by Josephin at 2008/01/16 15:09
즐겁게 작성했습니다ㅡ :D [좋아하는 타입의 공or수는?] 질문은 조금 무서웠어요. 써도 써도 끝이 안 나...!;;
Commented by 패스 at 2008/01/16 19:05
선정기준 뭐죠 ㅠㅠㅠㅠㅠㅠㅠㅠ저 전 럭셔리하게 적을거에요(...)☜☜☜퍽이나
아놔 휠스님 문답보면서 알수없는 폭풍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휘몰아쳐요!!!OTL
특히 커플추천과 친우 기사 민들레 속성에서 전 눈에서 대우주를 생성했습니다 아ㅏ아아ㅏㅏ ㅠㅠㅠㅠㅠㅠ이게 바로 감동을 주세요인가ㅠㅠㅠㅠㅠ(다르다)
Commented by KISARA at 2008/01/18 13:12
그래 다 썼다. (불타서 재가 되었음) 만족스럽냐 나쁜 것아... orz
Commented by 휠스 at 2008/01/22 11:57
살아가자 님/ ......왜, 왜 그런 눈으로 저를 보시나요1? ;ㅁ;

쇼코라 님/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애정합니다 ()
..라, 랄까, 지금도 다 정리되어 올라와있잖아요!? ;ㅁ)/ 물론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이 창피한 건 못 올렸지만 랄까 지금 올린 건 눈 뜨고 볼 수 있냐면 그건 아니지만...!!

Josephin 님/ 님의 폭주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역시 제가 넘긴 안목이 좀 탁월했던 것 같아요. (우쭐)

패스 님/ ...그것은 패스 님에 대한 제 (숨어 넘치는) 애정. <s>스토킹.</s>
그나저나 친우에 불타주실거라 예상했어요. 기사에도 민들레에도 불타주시는구나. 패스님 애정합니다. 친우란 좋은거죠. 기사님 엄청 좋죠. 소년만화에 불타면서도 민들레 속성 기사님 친우를 버릴 수 없는 것은 저의 소소한 소녀심. 식지 않은 버닝러브. (그만해)

키사라/ 기대를 어긋나지 않는 만족스러움이었소. 자, 다음 코스는 언제냐!!!!! <
Commented at 2008/01/22 23: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휠스 at 2008/01/30 01:14
비공개님/ 그, 그러셨던건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ㅁ; 호 혹시 홈페이지나 블로그 없으신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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